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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24

일본 케널시티 내 100엔 초밥집 [2008-08-16] 일본여행기 ▲ #01 캐널시티안에 있는 100엔 초밥집에 들었다. Tax가 붙어서 105엔... 그러나 흔한게 105엔이고 맛있는건 150~200엔 이상... . . . ▲ #02 드디어 초밥 돌기 시작.. . . . ▲ #03 와... 다 먹고 싶다.. 그러나 머리속에는 원화 계산중...#@$%%... . . . ▲ #04 간단한거 부터... . . ▲ #05 그러나 결과는?...... 참을 수 없었다... . . . ▲ #06 많이 먹은것도 자랑이라고 한컷..ㅎㅎ 너무 맛있었다. 흔히 우리나라에서 먹어보지 못한것 까지... 먹고 나니 김치 생각이 간절~ . . . . . . [후쿠오카 캐널시티] . . . 2011. 2. 28.
일본 후쿠오카 '모모찌 해변' [2008-08-16] 일본 여행기 이날 아이들과 참 재미있게 놀았다. 아이들에게도 정말 멋진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 . . . 이 사진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 . . . 혹시 민폐는 아니었을지 살짝 미안했지만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용서되겠지? ㅎㅎ . . . . . 2011. 2. 28.
일본 후쿠오카 '모모찌' 해변에서의 하루 [2008-08-16] 일본여행 ▲ #01 아빠와 함께 입수시작.. . . . ▲ #02 아빠 놀이기구 탑승 . . . ▲ #03 . . . ▲ #04 . . . . ▲ #05 . . . ▲ #06 . . . . 모모찌 해변 #3 ▲ #01 . . . . ▲ #02 . . . ▲ #03 . . 2011. 2. 28.
일본 후쿠오카 '하우스탠보스' 자전거 타기 [2008-08-16] 일본여행 ▲ #01 드디어 자전거를 타다. 구세주.. . . . ▲ #02 시원하게 자전거길을 달리며... 구경할게 너무 많다. . . . 2011. 2. 28.
일본 후쿠오카 '하우스탠보스' [2008-08-16] 일본여행 ▲ #01 하우스탠보스 입구 . . . . ▲ #02 입장 후 맨 먼저 볼 수 있었던 풍차 . . . ▲ #03 저 넘머엔... . . . ▲ #04 캐릭터의 천국 이곳에서도 만나다.. 테디베어샵 앞에서~ . . . ▲ #05 4인용 자전거를 신청했는데 예약해야 한다고 해서 일단 예약해놓고 도보로 출발~ 어찌나 더운지 아이들을 위한 특별 써비스~ . . . ▲ #06 시원하게 목을 축이고.. 우리 두 애기들이 이 넓은곳을 잘 다닐 수 있을지 살짝 걱정~ 믿을건 자전거 뿐... . . . 2011. 2. 28.
일본 '캐널시티' [2008-08-16] 일본 여행 ▲ #01 우리가 2박을 할 워싱턴호텔도착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했다. . . ▲ #02 멀리서 본 워싱턴호텔 . . ▲ #03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프론트에 짐을 맡겨놓고 점심을 먹으로 나왔다. 바로 옆에 붙어있는 캐널시티.. 이곳은 코엑스와 같은 곳인것 같다. 분수쑈와 각종 공연이 볼만하다고 했는데 오전이라 그런지 아직 한산... 간단히 점심을 먹기위해 들렀다. 이곳은 저녁이 더 볼만하다고 하니 저녁에 다시 들러기로 하고.. . . ▲ #04 입구에 위치한 안내 로봇.. 너무 신기해 하며 한컷.. , , ▲ #05 간단히 점심은 맥도날드에서 먹었다. 양이 어찌나 작은지... 세트로 샀다가 계속 더 사 먹었다. . . ▲ #06 대형 캐릭터샵.. 일단 애기.. 2011. 2. 28.
일본 여행준비를 시작하다!!! [2008-08-16] 일본여행 ▲ #01 해외여행의 필수, 여권.. 미소도 여권이 있다는게 참 신기했다. 갑자기 여행지가 일본으로 바뀌는 바람에 빠듯하게 여행준비를 시작했다. . . ▲ #02 부산까지 KTX와 일본 배까지 연결해주는 '한.일공동승차권'도 미리 받았다. 이것으로 여행경비를 반으로 줄일 수 있었다. 뿌듯~뿌듯~ . . ▲ #03 후쿠오카에서 하우스탠보스까지 열차와 숙박을 패키지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 울 하늘이가 인터넷으로 꼼꼼히 조사해서 준비했다.. 역시 믿을 사람은 울 하늘님밖에 없어욧~~ . . . ▲ #04 8월16일 부산으로 내려가서 할머니댁에서 2박을 하고 18일 월요일에 아침 8시30분 배를 타기위해 부산항에 도착했다. 배를 이용할때도 한시간반정도는 일찍 도착해야 한다.. 2011. 2. 28.
[일본] 하우스탠보스 2008년 8월 일본 여행 때 찍은 사진 작은 네덜란드 하우스탠보스안의 여기저기 사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찾아보고 싶은 곳이다. 여기는 네덜란드 궁 2011. 1. 19.
[일본] 하우스탠보스 2008년 8월 일본 여행 때 찍은 사진~ 하우스탠보스앞 ANA호텔(젠니쿠호텔) 우리가 1박 했던 곳.. 마치 성같다.. 정말 멋졌던 곳... 2011. 1. 19.
후쿠오카 캐널시티 2008년 9월 일본을 여행했을 때.. 아마도 소원을 빌면서 적은게 아닐지... 정확한 용도는 모르겠음... 2011. 1. 19.
탠진거리 일본 여행기 *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 #01 다음날 다시 후쿠오카로... 호텔에 짐을 맡겨두고 다시 관광을 나왔다. 이번엔 100엔버스를 타고 시내 탠진으로 출발~ ▲ #02 버스노선표.. 여기는 버스정류장이 모두 숫자로 표시되어 있었다. ▲ #03 탠진거리에서 만난 촬영팀.. 여기도 참 특이한 방송인이 많은듯.. 노홍철씨가 아주 많이 생각났다.ㅋㅋ 우리나라의 노홍철좀 될까... ▲ #04 ▲ #05 반가운 얼굴..욘사마... 2010. 10. 2.
ANA호텔 일본 여행기 *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 #01 하우스탠보스 바로 입구에 우리가 1박을 할 ANA호텔 ▲ #02 저녁먹을때쯤 하우스탠보스에서 나와서 호텔로 이동.. 룸이 참 깔끔하다. ▲ #03 먹거나 마시면 다 돈내야 한다는.. ▲ #04 룸에서 내려다본 바깥풍경 ▲ #05 호텔 로비 참 멋지다. ▲ #06 호텔 야경 삼각대 없이 찍기엔 아무래도 무리데스~ 2010. 10. 2.
하우스탠보스 #5 일본 여행기 * 원본사진보기 : 사진 클릭 ▲ #01 사진찍으려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많이 지나간다.. 타이밍하고는... ▲ #02 아빠와 두 딸.. 아빠는 힘도 세야 한다... ▲ #03 가장 자신있는 포즈로...김치.. ▲ #04 궁 정원입구에서 폼잡고.. ▲ #05 ▲ #05 2010. 10. 2.
하우스탠보스 #4 코스프레 일본 여행기 * 원래 사이즈로 보시려면 사진을 클릭해 주세요~ ▲ #01 자전거를 타고 한참을 구경하고 있는데 캐릭터샵앞에서 나비 코스프레 소품을 나누어 준다고 아이들을 부르고 있었다. 우리는 공짜라 좋아라~하며 얼른 유민 미소부터 챙겨서 입혔다.ㅎㅎ 어찌나 좋아하는지 ▲ #02 기념으로 나가기 전 한컷 ▲ #03 나와서 자전거 앞에서도 ▲ #04 한참을 나오는데 퍼레이드를 한다는 방송이 들렸다. 그리고 음악대와 인형들이 준비를 하는 듯 했다. 얼른 어린왕자와 한컷.. ▲ #05 미소는 약간 겁먹은 모양.. 옆에 고양이가 왠지.... ▲ #06 사진을 다 찍고 자전거를 타고 막 출발하려는데 퍼레이드 가이드가 나비의상을 입은 아이들은 모두 퍼레이드에 참여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 주었다. 우린 공짜로 받은 .. 2010. 10. 2.
하우스탠보스 #3 일본 여행기 *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래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 #01 겨우 겨우 기다려서 드디어 자전거를 빌렸다. 우리 유민이 미소가 너무 좋아한다. 엄마 아빠가 더 좋다. 힘은 들지만 우리 딸들을 안전하게 데리고 다닐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인듯.. 구세주.. ▲ #02 시원하게 자전거길을 달리며... 구경할게 너무 많다 2010. 10. 2.
하우스탠보스 #2 일본 여행기 *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래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 #01 배경은 좋구만 모델 포즈가 영~ ▲ #02 멋진 거리 ▲ #03 저 인형을 어찌나 졸졸 따라다니던지.. 사진한장 찍어줬다. ▲ #04 광장 분수대 앞에서.. ▲ #05 이제 예약해둔 자전거 타러 다시 입구로 go~ #06 덴마크. ▲ #07 우리가 묵을 호텔을 가리키며.. ▲ #08 멋진차.. 전시용인듯.. 2010. 10. 2.
하우스탠보스 #1 일본 여행기 ▲ #01 하우스탠보스 입구 ▲ #02 입장 후 맨 먼저 볼 수 있었던 풍차 ▲ #03 저 넘머엔 ▲ #04 캐릭터의 천국 이곳에서도 만나다.. 테디베어샵 앞에서~ ▲ #05 4인용 자전거를 신청했는데 예약해야 한다고 해서 일단 예약해놓고 도보로 출발~ 어찌나 더운지 아이들을 위한 특별 써비스~ ▲ #06 시원하게 목을 축이고.. 우리 두 애기들이 이 넓은곳을 잘 다닐 수 있을지 살짝 걱정~ 믿을건 자전거 뿐... 2010. 10. 2.
하우스탠보스 역 일본 여행기 ▲ #01 하우스탠보스역 도착.. 우와 저기가 우리가 지낼 호텔이라니..믿기지 않는다... ▲ #02 호텔을 등지고 정말 오랜만에 가족사진.. 이럴땐 삼각대가 어찌나 간절한지... 그래도 지나가는 한국사람을 만나 한컷 부탁~ 나름 잘 찍어줘서 다행~ ▲ #03 호텔을 등지고 울 큰딸 민이랑~~ . . . 2010. 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