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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탠보스9

일본 후쿠오카 '하우스탠보스' 자전거 타기 [2008-08-16] 일본여행 ▲ #01 드디어 자전거를 타다. 구세주.. . . . ▲ #02 시원하게 자전거길을 달리며... 구경할게 너무 많다. . . . 2011. 2. 28.
일본 후쿠오카 '하우스탠보스' [2008-08-16] 일본여행 ▲ #01 하우스탠보스 입구 . . . . ▲ #02 입장 후 맨 먼저 볼 수 있었던 풍차 . . . ▲ #03 저 넘머엔... . . . ▲ #04 캐릭터의 천국 이곳에서도 만나다.. 테디베어샵 앞에서~ . . . ▲ #05 4인용 자전거를 신청했는데 예약해야 한다고 해서 일단 예약해놓고 도보로 출발~ 어찌나 더운지 아이들을 위한 특별 써비스~ . . . ▲ #06 시원하게 목을 축이고.. 우리 두 애기들이 이 넓은곳을 잘 다닐 수 있을지 살짝 걱정~ 믿을건 자전거 뿐... . . . 2011. 2. 28.
[일본] 하우스탠보스 2008년 8월 일본 여행 때 찍은 사진 작은 네덜란드 하우스탠보스안의 여기저기 사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찾아보고 싶은 곳이다. 여기는 네덜란드 궁 2011. 1. 19.
[일본] 하우스탠보스 2008년 8월 일본 여행 때 찍은 사진~ 하우스탠보스앞 ANA호텔(젠니쿠호텔) 우리가 1박 했던 곳.. 마치 성같다.. 정말 멋졌던 곳... 2011. 1. 19.
하우스탠보스 #2 일본 여행기 *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래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 #01 배경은 좋구만 모델 포즈가 영~ ▲ #02 멋진 거리 ▲ #03 저 인형을 어찌나 졸졸 따라다니던지.. 사진한장 찍어줬다. ▲ #04 광장 분수대 앞에서.. ▲ #05 이제 예약해둔 자전거 타러 다시 입구로 go~ #06 덴마크. ▲ #07 우리가 묵을 호텔을 가리키며.. ▲ #08 멋진차.. 전시용인듯.. 2010. 10. 2.
하우스탠보스 #1 일본 여행기 ▲ #01 하우스탠보스 입구 ▲ #02 입장 후 맨 먼저 볼 수 있었던 풍차 ▲ #03 저 넘머엔 ▲ #04 캐릭터의 천국 이곳에서도 만나다.. 테디베어샵 앞에서~ ▲ #05 4인용 자전거를 신청했는데 예약해야 한다고 해서 일단 예약해놓고 도보로 출발~ 어찌나 더운지 아이들을 위한 특별 써비스~ ▲ #06 시원하게 목을 축이고.. 우리 두 애기들이 이 넓은곳을 잘 다닐 수 있을지 살짝 걱정~ 믿을건 자전거 뿐... 2010. 10. 2.
하우스탠보스 역 일본 여행기 ▲ #01 하우스탠보스역 도착.. 우와 저기가 우리가 지낼 호텔이라니..믿기지 않는다... ▲ #02 호텔을 등지고 정말 오랜만에 가족사진.. 이럴땐 삼각대가 어찌나 간절한지... 그래도 지나가는 한국사람을 만나 한컷 부탁~ 나름 잘 찍어줘서 다행~ ▲ #03 호텔을 등지고 울 큰딸 민이랑~~ . . . 2010. 9. 30.
하우스탠보스 가는 길 일본 여행기 ▲ #01 하우스탠보스행 열차도착 어디가나 내리는 사람이 모두가 내린 다음에 꼭 타야한다는 일본.. ▲ #02 자판기의 나라 일본.. 애기들이 목마르다고 해서 하나씩 뽑아 먹었다... ▲ #03 이날 아침부터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서 정말 하우스탠보스 구경 못하는줄 알았다. 열차타고 가는 내내 억수같은 비가 내린다.. 얼마나 간절히 바랬던지...비좀 그치라고.. 간절히 바라면 정말 이루어 지는 모양이다. 하우스탠보스에 도착하니 언제 그랬냐는듯이 햇볕이 쨍쨍... 아싸~ ▲ #04 빠르다.. 그리고 이쁘다.. ▲ #05 하늘님과.. ▲ #05 너도 창밖좀 볼래? . . . 2010. 9. 30.
하카타역 일본 여행기 . . . . ▲ #01 19일 아침, 하카타역.. 하우스탠보스로 가기 위한 열차표 교환 중... 울 하늘님 일본어 실력이 아직 죽지 않았어.. . . ▲ #02 하카다역 지하의 어느 상점.. . . ▲ #03 한국에서 구입한 패키지티켓과 열차권 교환.. . . ▲ #05 일본은 날씨가 더워서인지 어딜가나 냉방시설이 잘 되어있었다. 기차역 사이에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냉방이 잘 된 웨이팅룸 같은 곳이 있었다. 열차를 기다리는 중... . . 2010. 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