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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짱여행10

[나트랑 여행] 가장 유용했던 물건 정리 여행을 가기전에 챙겨야 할 물건들을 액셀에 꼼꼼히 정리를 해 나갔더니.. 막상 가져가야 할게 굉장히 많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챙겨가다보면 짐이 많아지기 마련이구요. 이번 여행에서는 최대한 줄이고 줄여서 가져갔습니다. 그중에서 여행 시 유용했던것 몇가지 정리해 봤습니다. 일단 나트랑에서 렌트를 하지 않은 우리에게 가장 큰 문제는 기동성이었어요. 자유롭게 투어를 하기위해 픽업서비스를 신청하거나 시내에서는 택시를 타고 다녀야 했는데.. 익히 듣기로는 바가지 요금도 있고, 빙빙 도는 경우도 있어 택시를 잘 타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니 겁이 나더라구요. 알아본 택시정보로는 비나선, 마일린을 타는게 가장 좋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Grap 이라는 정보를 알게되었는데... 정말 강추입니다. 1. Grap 그랩은 .. 2018. 8. 20.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10편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10편 나트랑 여행기 - 아미아나 리조트(Amiana Resort) 4편 아미아나 리조트 네 번째 편입니다. 크게 뭐 한건 없구요. 하루종일 수영하고 먹고 또 수영하면서 여유있게 보낸게 다이네요. 그래도 시간이 어찌나 잘 가는지~~ 많이 아쉬웠네요. 리조트 조식입니다. 굉장히 넓구요. 갯수도 많습니다. 그래도 먹는건 늘 비슷했던것 같아요. 후라이, 스크램블, 김밥, 빵, 씨리얼, 과일 등으로~~ 김치도 있더라구요. 한국사람들이 많이 오긴 오나봅니다. 김치가 그렇게 맛나지는 않았어요~ ㅎㅎ 항상 후라이와 함께~~^^ 우린 항상 조식은 인사이드에서 먹고, 저녁은 선선한 바람 맞으면서 아웃사이드에서 먹었어요. 아침 식사시간때는 다리밑에 모기가.. 2018. 8. 20.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9편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9편 나트랑 여행기 - 아미아나 리조트(Amiana Resort) 3편 아미아나 리조트 세 번째 편입니다. 우리는 체크인도 하고 방에서 점심도 해결하고 바로 수영장으로 고고~ 했어요~ 한시간이라도 빨리 나가고 싶었거든요~ 리조트에 비치되어있는 베트남 모자를 쓰고, 쪼리를 신고 수영장으로 향했네요~ 가면서 사진도 찍구요~ 베트남 소녀가 따로 없군요~ 바다를 등지고도 한컷~~ 우리 수영장은 언제 가는거뉘~~?? 베트남 현지 모녀~~ㅎㅎ 드디어 수영장 앞으로~ 베드에 자리도 잡았구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여찌나 여유로운지.. 수영하다 힘들면 베드에서 좀 쉬다가 또 다른 수영장에서 수영했다가.. 지겨우면 또 해변에서 수영하고~.. 2018. 8. 20.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8편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8편 나트랑 여행기 네째날 - 아미아나 리조트(Amiana Resort) 2편 아미아나 리조트 두번째 편입니다. 체크인이 마무리되고 나니 방까지 짐을 실어줄 차가 오더라구요. 이름이 있던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우린 짐과 함깨 차를 타고 방으로 향했어요. 길이 어찌나 이쁜지 아침마다 산책해야지~ 결심했어요~ㅎㅎ (결국 실행은 못했지만요~~) 여기가 우리 방이 있는 집이구요~ 완전 집 개념이더라구요. 우린 2층입니다. 2층이라 더 좋았어요~ 완전 숲속에 집이 있는 느낌이었고 아침 저녁으로 정말 공기도 좋고 너무 만족스러운 리조트에요~~ 오션뷰가 아니어도 너무 너무 좋았답니다. 우리 룸에서 바닷가쪽으로 나오는 길이에요~ 너무 이쁘죠~~ 우린.. 2018. 8. 20.
[2018-08-06(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7편 [2018-08-06(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7편 나트랑 여행기 네째날 - 아미아나 리조트(Amiana Resort) 1편 우린 메이플호텔에서 3박을 하고 4일째 아미아나 리조트로 옮겼습니다. 메이플 호텔 체크아웃은 11시에요. 우린 조식을 빨리 먹고 짐을 모두 싸고나니 거의 10시정도 였던것 같아요. 꼼꼼히 체크 또 체크한 후에 로비로 나갔지요. 체크아웃은 별탈없이 잘 이루어졌구요. 맡겨두었던 여권도 이상없이 잘 돌려주더군요. 친절히 택시도 불러줬는데 우리가 비나선 택시로 불러달라고 했더니 정말 비나선으로 불러주더라구요. 택시는 좁은 호텔 입구인데도 불구하고 딱 문앞까지 와서 대기하고 있더라구요. 도어맨이 캐리어도 택시에 다 실어주시고 정말 만족스러웠네요~ 다음에 와도 똑 묵고 .. 2018. 8. 20.
[2018-08-05(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6편 [2018-08-05(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6편 나트랑 셋째날 - 포나가르탑→나트랑센터→라운지 맛사지→뽈락→ 레인포레스트→롯데마트 나트랑 셋째날입니다. 베트남은 아침이 정말 일찍 시작되는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알람없으면 못일어나는 스타일인데 여기와서는 6시만 되면 눈이 뜨이는거에요~ㅎㅎ 그래서 일찍 일어나 정리도 하고 아이들 깨워서 일찌감치 조식을 먹고 하루를 준비했어요. 조식은 가급적 좀 일찍 먹는게 좋더라구요. 좀 늦게 가면 음식이 많이 남아있지 않아서 별로였어요. 물론 채워주긴 하겠지만요~~ 나트랑에 있는동안 나트랑 해변의 해돋이를 꼭 보고 싶었는데... 결국 실행은 못했네요..ㅎㅎ 이것도 다음 기회에~~ 오늘의 일정은 나트랑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포나가르사원을 방문했습.. 2018. 8. 20.
[2018-08-04(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5편 [2018-08-04(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5편 나트랑 둘쨋날 - 갈랑갈, 환전, 콩다방, 롯데마트 방문기 나트랑 둘쨋날입니다. 둘쨋날에는 원래 빈펄랜드를 방문하려고 했는데, 호텔 프런트에 문의하니 입장권도 호텔에서 끊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비용을 보니.... 거의 한화로 45,000원정도 하네요. 거의 뭐 우리나라 에버랜드 입장료보다 비싼것 같더라구요. 할인혜택도 전혀 없는것 같구요. 특히나 주말같은날에 가면 어마어마하게 줄을 기다려야 해서 힘들다는 후기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는 빈펄랜드는 안가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오늘은 어제의 피로때문인지 느지막히 일어나 조식을 먹고 천천히 움직였어요. 아이들이 어릴때는 호핑투어 같은걸 가면 무척 좋아했는데, 좀 컷다고 그런건.. 2018. 8. 19.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4편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4편 SkyLight (스카이라이트) 여행 전 나트랑 가면 꼭 가보고 싶은곳이 '스카이라이트' 였어요. 레스토랑이면서 밤에는 클럽을 즐길 수 있는곳~ ^^ 아이들과 같이 한 여행이지만 아이들도 같이 즐길 수 있다고 해서 우리 아이들을 데리고 꼭 가봐야지 했던 곳이거든요. 그런데 막상 가보니 아이들이 함께 하긴 좀 그랬던것 같아요. 젊은이들이 즐기는 클럽 문화이기 때문에 일단 아이들이 공감이 안가는것 같구요. 술 담배에 노출되어 있는 곳이라 좋아 보이진 않았어요. 암튼 우리 가족은 스카이라이트에서 레스토랑을 이용하고 클럽 오픈시간에 분위기만 잠깐 보고 나왔네요~ 다음엔 아이들 없이 꼭 다시 가 보는걸로~~~ 더 늙기전에...;; 스카이라이.. 2018. 8. 19.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3편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3편 1일째 - Maple Hotel & Apartment 체크인 나트랑 여행 첫날 이어서 포스팅할께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6시부터 투어를 시작했더니 하루가 참 길더라구요~ ㅎㅎ 얼리모닝투어를 마치고 이제 우리 첫 숙소인 메이플 호텔로 드랍 서비스를 받고 있는 중이에요~ 가는 길에 여기저기 사진도 찍어 봤네요. 저 핑크색 건축물도 TV에서 봤던 거라 반갑더라구요. 나트랑 해변에 위치하고 있는데 무슨 광장처럼 해변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공연도 하고 축제처럼 저녁이 되니 엄청 시끄럽더라구요. 복잡하구요~ 일단 첫날은 저렇게 차 안에서 보고 지나갔네요~^^ 버스안에서 찍었더니 이렇습니다~~^.-;; 우리는 나트랑 6박 7일동안 나트랑 .. 2018. 8. 19.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1편 안녕하세요. 정말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을 하게 됐네요. 우리 가족 오랜만의 해외 여행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사실 여행다녀온지도 벌써 2주가 되어 가네요. 사진도 며칠동안 틈틈히 작업했는대도 다른일이 많아서 이제 겨우 마무리했구요.. 사진이 어마어마 거의 폭탄수준~~~ 여행은 역시 다녀온 사진을 보며 추억을 되짚어 볼때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몇달전부터 항공 티켓 예매할때랑요~~^^ 티켓을 예매완료하고 나면 이제 들뜨기 시작하죠~ 그러다가 호텔 예약, 각종 투어 검색, 나라 정보, 스케줄, 여행지 검색하기 등등... 이러면서 스트레스가 스믈스믈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특히 우리 가족은 한번도 여행사를 통해본 적이 없네요. 항상 자유여행을 하다보니 모두 저 혼자 독박으로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는.. 2018.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