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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10편

by 소피스타일 sophie™ 2018. 8. 20.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10편

나트랑 여행기 - 아미아나 리조트(Amiana Resort) 4편

 

 

 

아미아나 리조트 네 번째 편입니다.

크게 뭐 한건 없구요. 하루종일 수영하고 먹고 또 수영하면서 여유있게 보낸게 다이네요.

그래도 시간이 어찌나 잘 가는지~~ 많이 아쉬웠네요.

 

 

 

 

리조트 조식입니다. 굉장히 넓구요. 갯수도 많습니다.

그래도 먹는건 늘 비슷했던것 같아요.

후라이, 스크램블, 김밥, 빵, 씨리얼, 과일 등으로~~

 

 

 

 

 

 

 

 

 

 

 

 

 

 

김치도 있더라구요. 한국사람들이 많이 오긴 오나봅니다.

김치가 그렇게 맛나지는 않았어요~ ㅎㅎ

 

 

 

 

 

 

 

항상 후라이와 함께~~^^

우린 항상 조식은 인사이드에서 먹고, 저녁은 선선한 바람 맞으면서 아웃사이드에서 먹었어요.

아침 식사시간때는 다리밑에 모기가 물더라구요.

식사하러 가시기 전 꼭 모기 패치나 약 뿌리고 가심 좋을 것 같아요.

 

 

 

 

 

정말 신기한게요~ 우리가 나갔다만 들어오면 저런게 놓여있구요.

침대가 정리가 되어있구요.

쓰레기가 비워져 있고 그렇더라구요.

우리가 나가는 시간이 항상 달랐거든요~ 어떻게 알고 우리 없는 시간을 알고 들어오지? 놀랬는데요..

공곰히 생각해보니.. 항상 레스토랑에 가면 호수, 인원을 물어보더라구요.

아마 그때 연락을 해서 룸 클린을 하는것 같아요.

 

혹시 그게 싫으시면 나가기전 방문앞에 방해하지 말라고 푯말이 있어요. 그걸 걸어두시면 될것 같아요.

우리도 완전 청소하는지도 모르고 무방비 상태로 나갔다 왔는데.. 뭐 없어진것 없었구요.

심지어 우리 두 딸이 속옷 벗어 집어 던져놓고 간것도 가지런히 정리를 해 뒀더라는;;;

부끄러웠네요...

 

저 사진에 있는 쿠키인지~ 과자인지~

꼭 먹고 싶어서 아껴두고 안먹고 식사를 하고 왔더니 안먹는줄 알았는지 가져가고 없더라구요..ㅜㅜ

저런거 있으면 바로바로 드세요...

안그럼 그냥 가져가 버리네요..ㅎㅎ

 

 

 

우린 아미아나리조트 둘째날에도 조식먹고 바로 수영장으로 고고~ 했습니다.

더울땐 물놀이가 최고죠~~~

 

비치타올도 부담없이 얼마든지 가져다가 사용할 수 있구요.

비치베드에 물건 올려놓고 여기저기 다 돌아다녀도 없어진다거나 하는 경우가 없었어요.

 

 

 

 

 

 

 

 

 

 

 

 

스노쿨링을 준비못해서 아빠가 셔틀타고 롯데마트에 나가 급하게 공수해 온 스노쿨링입니다.

갈때 버리고 갈려고 싼걸로 사왔더라구요.ㅎㅎ

그래도 잘 사용했네요~

정확하지는 않지만 리조트에 이야기하면 렌트가 가능했던 것 같아요.

체크아웃할때 둘러보니 신청하는 곳이 있더라구요.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걸~~

아빠가 좋아하시는 서핑보드도 있던데 말이죠~~;;

 

 

 

 

 

 

 

 

 

 

 

 

 

 

 

 

 

 

 

 

 

 

 

 

 

 

 

놀랬던건 리조트 비치 모래가 너무 부드러웠어요.

마치 밀가루 같은 느낌이랄까~

 

 

 

 

 

 

 

요런 포즈도 찍어보고~ ㅎㅎㅎ

나는 물위에 누워 있는 듯한 마술~~~~

 

 

 

 

 

 

 

 

 

 

 

 

바다쪽으로 나와있는 데크에요~

이곳에서 웨딩촬영을 많이 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우리도 들어가 찍어봤네요.

 

 

 

 

 

 

 

 

 

 

 

 

 

 

 

 

 

점심때는 이렇게 수영장 Bar에서 시켜먹었어요.

베드옆에 보면 흔들 수 있는 깃발이 하나씩 있는데 그게 메뉴판이기도 해요.

메뉴를 정하고 깃발을 흔들면 어디선자 누군가가 막 달려옵니다.. 주문받으로~~~~  ㅎㅎ

 

 

 

 

 

 

 

 

 

 

 

 

 

 

 

 

피자와 스파게티, 햄버거 세트까지~

양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네요. 그래도 다 먹었습니다.

피자랑 버거 모두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배고파서 그랬나??

 

 

 

 

 

 

 

 

수영을 마치고 저녁을 먹으로 가는 길에~~~

 

 

 

 

 

 

 

 

 

 

 

 

 

 

 

 

 

 

 

 

 

 

 

어제 먹지못했던 free 저녁식사를 먹으로 나왔어요.

Free 메뉴는 정해져있긴했는데 왠만한건 다 해당되는것 같았어요.

해당되는 부분은 식사만 해당되구요. 음료나 맥주는 따로 주문을 해야 하더라구요.

그래도 우린 푸짐하게 잘 먹었네요.

 

 

 

에피타이즈~

 

 

 

 

 

 

이것도 구운 만두같은 느낌이었는데 맛있었어요.

가격은 얼마 안하더라구요.

 

 

 

 

 

 

고이 꾸온~

 

 

 

 

 

 

이것도 쌈 같은건데 소스에 찍어먹으니 맛나더라구요.

전 특히 여기에 곁들여 나오는 야채가 너무 맛있었어요. 그냥 야채인데 아래쪽에 약간의 양넘이 되어있는것 같았어요.

 

 

 

 

 

 

 

 

메뉴 하나는  코스요리로 시켰더니 저렇게 나오더라구요.

 

 

 

 

 

 

 

 

 

 

 

 

 

 

이건 돼지 등갈비 요리에요. 정말 맛있었어요.

 

 

 

 

 

우리 둘째 공주는 또 쌀국수를~~~ㅜㅜ

먹는데 도전을 안하네요~~

 

 

 

 

 

 

후식으로 나온 아이스크림이에요~~

넘 달아요~~~ㅋㅋ

 

 

 

 

 

식사는 아웃사이드에서 했구요.

중앙쪽에 앉으니 저렇게 현재 공연을 볼 수도 있더라구요~

 

 

 

 

체크아웃

 

이렇게 우리의 아미아나 리조트에서의 일정이 마무리되었네요.

체크아웃 하는 전날에 데스크에 공항 시간이랑 여러가지 물어보고 몇시에 출발하면 좋을지 등등 문의를 했더니 여러가지 팁을 주더라구요.

깜란 공항이 많이 분비니 더 일찍 출발해야 한다는 것과 공항까지 샌딩 서비스를 해주기도 한다구요.

택시랑 비교 해보니 크게 차이가 안나서 우린 그냥 아미아나리조트 샌딩을 미리 신청해 두었습니다.

원래 11시에 체크아웃을 하면 되는데 좀 더 일찍 하는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해서 10시 30분으로 샌딩 출발을 신청을 했어요~

 

 

다음날 아침 짐 정리를 다 하고 데스크에 전화를 하니 바로 차가 오더라구요.

그 차에 짐을 싣고 우리도 타고 로비로 왔네요. 참 편하더라구요~

체크아웃 하는데는 시간이 꽤 걸립니다. 약 30분정도 걸렸던것 같아요. 일찍일찍 움직여야 할것 같더라구요.

 

 

처리될때까지 시간이 좀 걸려서 로비를 좀 더 둘러보았어요.

그동안 못봤던 곳들이 더 있더라구요.ㅜㅜ

 

 

 

 

 

 

 

 

 

 

여기 보니 도서대여도 해 주는것 같아요

그런줄 알았으면 해변 비치에서 태닝하면서 좀 읽을 걸~~~ 아쉬웠어요.

 

 

 

 

 

 

 

이렇게 사무를 처리할 수 있는 공간도 있구요~

 

 

 

 

 

 

 

 

 

 

 

 

저기 메달려 있는 오리발, 서핑보드, 스노우쿨링이 보이시죠??

있는줄 알았으면 오리발이랑 다 빌렸으면 좋았을걸~~~ 많이 아쉽네요.

 

 

 

 

 

 

이건 체크아웃 하루전날에 받은 안녕히 가라는 인사말이 적인 편지에요.

뒷장에는 그동안 사용한 내역이 쫙 프린트되어 있어 한눈에 볼 수 있더라구요.

체크아웃 하면서 참고로 할만한 내용도 적혀있네요~

 

 

 

 

 

 

 

 

마지막으로 리조트를 떠나기 전 1층 로비 화장실을 들렀을때 기념으로 찍었어요.

화장실이 너무 깨끗하고 향도 좋아요.

나트랑은 화장실에 종이 타올이 아닌 저렇게 손수건으로 손을 닦고 버릴 수 있게 해 두었더라구요.

물론 다시 세탁해서 쓰겠지만요~~

 

저 손 세정제 향이 너무 좋았는데, 어떤건지 알고 왔음 사오거나 한국에서 살텐데 너무 아쉽네요.

혹시 가시는분 있으시면 알아보고 알려주세요~~^^

 

 

 

이렇게 우린 체크아웃을 하고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깜란국제공항은 진짜 분비구요. 수속 절차가 빨리 진행되는것이 아나라 정말 많이 기다렸어요.

정말 여유있게 가지 않으면 안될것 같아요.

 

 

모든 수속을 마치고 우린 아쉬운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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