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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운동중~ 그동안 온동을 꾸준히 해온지도 거의 5년이 훌쩍 지난것 같다. 처음엔 너무 저질 체력이라 운동을 시작했다. 난 원래 재미없는 운동을 너무 너무 싫어한다. 예를들면, 헬스, 요가, 계단오르기, 달리기, 걷기.. 등등 어쩜 그리 싫은지.. 난 그저 음악에 몸을 싣고 정신없이 빠져서 하는 뭐 그렇고 그런 운동? 재즈댄스, 줌마, 방송댄스~~ 뭐 이런거?? 그런데 또 이런건 뭔가 심심하고.. 뭔가 파워있고 재미있는 땀을 한바가지 흘릴 수 있는 그런 운동을 찾다가 스피닝 이란 운동을 접하게 되었다. 웬걸? 스피닝 선생님이 좀 전에 클럽에서 디제잉을 하고 온것마냥 어찌나 신나는지.. 그만 스피닝의 매력에 쏙~ 빠지고 말았다. 그래서 5년을 스피닝을 해오다가.. 작년 코로나가 발병하면서 스피닝이 가장 먼저 문을 닫는.. 2021. 9. 14.
돈주고 버릴뻔한 것 당근했죠~ 이제 이사가 얼마남지 않았다. 새로 이사가는 곳이 전체 인테리어공사를 진행하다보니 버려야 할것들이 한두개가 아니다. 그래서 차근차근 정리해서 버릴것은 버리고, 중고로 판매할것들을 당근마켓에 하나둘씩 올리기 시작했다. 처음에도 책부터 정리했는데 거의 팔리지가 않길래 '당근뭐야~ 잘 안팔리잖아~' 라고 생각했는데, 덩치큰 전자제품, 가구 등을 올리기 시작하니 금방금방 팔리는 것이 아닌가~ 정말 이렇게 덩치가 큰걸 누가 싣고 가냐 싶었는데 용달서비스 이용해서 다 싣고 가는게 아닌가.... 그래서 지금까지 판매한것들을 정리해봤다. - 삼성패밀리허브 냉장고(841L) - 딤채 - 통돌이 세탁기 - 대리석 식탁 - 아이들 2층침대 - 화장대 - 거실테이블 - 아이들 서랍장 - 거실책장 - 아이들 옷장 - 우리 옷장.. 2021. 9. 14.
[9] 34평 아파트 인테리어 - 대리석 바닥 공사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한지도 여러날이 지났다. 내가 바쁠때는 남편이~ 꼬박꼬박 현장을 방문하여 사진도 찍고 진행상황도 체크중이다. 일정도 공정표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 오늘은 바닥공사가 있는 날~ 평소 대리석 바닥에 대한 로망이 있었던터라 이번에 공사를 하면서 폴리싱 바닥으로 다 깔게 되었다. 처음에는 거실과 주방쪽만 하려고 했는데 방문에는 단차가 생긴다고 해서 과감히 비용이 더 들더라도 전체 바닥을 모두 폴리싱으로 하기로 했다. 지나고 나니 잘 한것 같다. 가급적이면 폴리싱 대리석 무늬가 좀 덜한 화이트로 하고 싶어서 골랐는데 막상 전체로 깔고보니 좀 무늬가 눈에 띄는 듯한 느낌이다. 기분탓인가?? 암튼 기대 기대~ 인테리어 사장님과 하나하나 조율하며 결정하는데, 그래도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최대한 맞춰주.. 2021. 9. 14.
[8] 34평 아파트 인테리어 - 뼈대만 남기고 8월 30일 드디어 철거가 시작되었다. 어제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정말 뼈대만 남기고 다 철거된것 같아. 이렇게 보니 정말 집이란게 별거아니구나.. 그냥 공사장이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 철거를 위해 엘리베이터도 보호하고 ▼ 거실 아트월을 뜯고 나니 저런게 들어있어 단차가 생길 수 밖에 없다고 한다. 그래서 그 단차가 싫어서 평평하게 만들기 위해 TV장을 짜기로 했다. ▼ 주방은 이 매립벽이 문제.. 철거가 안되는 벽이라 큰 구조변경은 어렵다고 한다. ▼ 철거된 철거물들은 엘베로도 하지만 사다리차를 이용해서 밖으로 옮기는것 같다. 나오면서 한번 찍어봄 이제 드디어 시작이구나. 아무 이상없이 잘 공사가 마무리되기를 빌어보며~~ 2021. 9. 9.
[7] 34평 아파트 인테리어 - 드디어 시작 8월 29일 드디어 세입자가 이사를 나갔다. 오전에 세입자분 만나서 비용처리 및 전달사항 다 전달받고 이사를 나가셨다. 이 아파트를 분양받고 처음에는 들어가 살 의향이 없어서 전세를 두었는데, 젋고 좋으신분들이 거주하시면서 깨끗하게 살아주어 참 고마웠다. 6년을 거주하고 이번에 우리가 들어가 살게되었다. 그래도 새 아파트라 낡은 곳은 없으나 분양받을때부터 마음에 들지 않는 주방과 전체적인 콘셉과 색상때문에 혹시 살게되면 인테리어를 다 하고 살아야겠다 생각했었다. 인테리어 계획때문에 계약일보다 한달 일찍 비워줄수 있을까 걱정많이 했는데 다행히 그 분들도 집을 사서 나가셨고 한달일찍 집을 비워주셨다. 물론 그분들 이사가는 곳도 인테리어를 해야 한다고 해서 이사전에 전세금을 모두 드려야 했지만~ 그래도 아무런.. 2021. 9. 7.
[6] 34평 아파트 인테리어 - 조명 구입 오늘은 인테리어 사장님이 실랭팬과 조명 등 사이즈 및 구입을 요청하셨다. 사실 인테리어 회사에서 인테리어를 하지만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나 디자인을 최대한 반영시켜주셔서 많은 부분을 개입하고 있다. 내가 크게 개입할 수 없는 부분 빼고 대부분 개별적으로 원하는 스타일을 구입해서 인테리어 회사쪽으로 보내주고 있는 편이다. 오늘 구입한 제품 - 실링팬 - 주방 벽 조명 - 화장실 수전 (화장실은 인테리어 안하므로 세면대 수전만 교체함) 그리고 저번 코엑스에서 진행했던 건축박람회에 구경가서 구입한 백조 싱크볼과 수전 배송날짜 체크를 했다. 오늘 배송한다고 한다. 오늘은 저번에 건축박람회에서 눈도장 찍고 온 템바보드가 너무 이뻐서 이번 우리집 인테리어 공사할때도 포인트로 몇군대만 데코를 계획하고 있다. 색상이 너.. 2021. 8. 24.
[5] 인테리어 - 식탁 조사 이제 인테리어 시작하고 나면 약 한달 후에 입주를 시작한다. 아직 한달 이상 기간이 남아있긴하지만 이것저것 살것들의 배송 날짜가 다 달라서 미리미리 사전조사 및 구매를 하고 있다. 특히 사고 싶었던 해외 식탁 브랜드는 배송이 2~3개월이 걸리는 것도 있다고 해서 걱정이다. 그래서 오늘은 식탁 조사를 위해 서래마을을 다녀왔다. 이곳에 '보컨셉' 과 '프리츠한센' 브랜드 매장이 모두 위치해 있어서 들러봤다. 워낙 평소 인터넷으로 많이 검색을 해보고 후기도 많이 봐서 거의 마음의 결정을 했고, 단지 실물을 보기 위해 갔다고나 할까? ** 보컨셉 방문 보컨셉의 강점은 식탁을 확장할 수 있다는 점~ 꺅 사고 싶어라~~ 사실 내가 사고 싶은건 보컨셉 확장형 식탁인데, 아쉬은 것은 저 식탁 다리모양이 좀 걸린다. 식.. 2021. 8. 22.
[4] 인테리어 2차 미팅 [2021.08.20 금요일] 오늘은 2차 인테리어 미팅이 우리 연구소에서 진행됐다. 1차때 결정하지 못했던 주방 가구 업체 선정 및 추가 사항들을 결정했다. 그리고 아이방 벽지 색상도 다시 설정했고, 여러 사항들을 체크했다. 이제 다음주 주말이면 지금 세입자가 이사를 나가게 되어 본격적으로 인테리어 공사가 시작되다.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빨리 마무리됐으면 좋겠다. ㅋㅋ 너무 기대된다는..... 평소 아이디어 생각날때마다 다이어리에 정리하고 탭으로 사진을 저장하고 있음. 낙서수준으로 메모하고 탭으로 다시 정리하여 인테리어 사장님과 공유하니 너무 좋다. 구글 스프레드시트 활용하고 있음. 3차 미팅은 가구 설계를 위해 이사할 곳에서 좀 더 실측하고 설계를 하기로 했다. 빨리 빨리 진행하고 싶다. 2021. 8. 22.
[3] 인테리어-디자인 설계도면 결정 [2021.8.12(금)] 인테리어 회사 1차 미팅 진행 드디어 인테리어 업체를 만나서 실질적인 협의를 해 나가기 시작.. 그래서 너무 흥분되기 시작한다. 실제 도면을 보니 너무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고... 오늘 확정한 것은.. - 폴리싱 대리석 디자인 - 몰딩 스타일 - 벽지 색상 - 도장 스타일 - 주방가구 업체 선정 - 문, 창틀 시트 - 중문 스타일 - 현관 색, 현관 바닥, 도어 결정 등등.. 그리고 그쪽 아파트 주민들의 몇% 공사 동의를 얻어야 해서 공사동의서에 사인을 진행했다. 공사 2주전까지 모두 동의서를 받아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 세입자님에게 공동현관 비번도 받아서 전달했다. 이웃님들~ 조금만 양해해 주세요~~ 가서 인사드릴게요~^^ 일단 다음주 2차 미팅을 기대하며~ 추가적.. 2021. 8. 16.
[2] 인테리어 - 국내 최대 건축 전시회를 다녀와서.. 인테리어를 결정하고 나니 여러 인테리어에 관심이 부쩍 많아졌다. 그래서 남편이랑 때마침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2021 KOREA BUILD' 건축 전시회를 다녀왔다. 건축에 관련한 것 이외 인테리어에 관한 전시도 진행되고 있어서 갔는데.. 생각보다 개인이 인테리어를 함에 있어 참고할만한 부스가 없어서 아쉬움이 컷다. 나는 조명, 벽지, 바닥, 가구 등등 이런 부분들이 무척 궁금했는데 많이 없어서 아쉬웠다. 그런데 쥬얼리 악세서리를 판매하는 코너는 왜 있는지 모르겠네. 거의 C홀 반 이상이 관련없는 판매 코너~ 건축, 인테리어와는 아무 상관 없구만.. 그래도 몇가지 소득도 있었다. 포인트 도장이라든지.. 주방 싱크볼, 수전 등등 평소 관심있게 보고 있던 업체 상품을 실제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전체 둘러.. 2021. 8. 16.
[1] 이사가는 아파트 인테리어 공사 시작 오늘부터 이사가게 될 우리집 아파트 인테리어 작업에 대한 일지를 남기려고 한다. 결혼생활 16년 후 분양으로 받게 된 우리집. 이사갈 곳은 4년전에 분양받아서 전세주었다가 이번에 다시 들어가 살게 되면서 대장정의 인테리어를 시작하게 되었다. 물론 인테리어라는게 돈과 타협을 해야 하는 작업이므로... 결혼해 살림을 시작하면서 인테리어에 대한 큰 로망을 가지고 있었고, 그러한 꿈을 안고 조사를 시작했다가 점점 마음이 약해지면서 점점 돈과 타협해 나가는 중이며, 하나씩 접어가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 이사일 : 2021년 9월 28일 - 공사시작일 : 2021년 8월 29일 - 공사기간 : 약 한달... 이지만 추석연휴로 인해 빠듯한 일정임 - 인테리어 회사 : (주)인플랜 - 평수 : 34평 아파트 - 공.. 2021. 8. 16.
보모님 새해가 바뀌고 벌써 설도 지났네요. 2020년 올한해도 참 빠르게 지나갈것 같네요. 이번 설에 부모님댁에 갔다가 엄마가 지갑속에 늘 보관하고 계시는 아빠 엄마 사진을 보게되었어요. 지금 아빠는 하늘나라에 계시지만 너무 보고싶어서 사진으로 찍어왔네요. 우리 부모님도 저렇게 젊은 20대의 모습이 있었네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2020. 1. 29.
네이버 이벤트 당첨 와우~ 벌써 작년이네요. 네이버에서 새로운 브라우저 웨일을 출시하고 사용후기 이벤트를 진행했었죠~ 저도 평소 브라우저에 관심이 많았고 사용해보고 싶어서 설치하고 사용을 해 봤죠. 그리고 사용후기를 상세히 적어서 후기 이벤트에 도전해봤는데, 당첨이 되었더라구요. 1등은 아니고 3등인가? 였던거 같은데 너무 이쁜 웨일 캐릭터 쿠션이 왔네요. 새해에 받으시 더 기분이 좋네요. 감사감사~ 잘 사용하겠습니돠~~ 2020. 1. 13.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사용 후기 네이버에서 또 한번 일을 냈네요. #웨일로만나는네이버 저는 전공이 UI/UX디자인 및 개발이구요. 학교에서 강의를 하는 사람입니다. 평소 개발작업 시 사용하는 브라우저로 Internet Explorer가 너무 불편한걸 알기에 거의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네이버에서 새로운 브라우저를 배포했는데.. 대박~ 크롬과 비교했을때 전혀 뒤쳐지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크롬을 벤치마킹을 많이해서인지 단점을 개선하여 성능면에서 더 뛰어나다고 생각이 드네요. 사실 이제 설치해서 오래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이것 저것 꼼꼼히 테스트해 본 결과 크롬보다 훨씬 장점이 더 많아 보입니다. 일단 UI적으로 사용성이 뛰어나구요. 굉장히 빠릅니다. 특히 개발도구가 크롬 사용자로써 외부 일관성 유지해서인지 사용하.. 2019. 11. 1.
[PowerMockup] 웹기획의 최강자 파워목업이 무엇인가? PowerMockup 파워목업으로 웹/앱 기획 화면정의서(스토리보드)를 효율적으로 작성하기 오늘은 디자이너, 기획자들에게 유용한 파워목업이란 프로그램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합니다. 요즘 웹, 앱 개발 프로젝트를 위해 화면정의서 및 스토리보드 제작을 많이 하게되죠~ 그때마다 파워포인트로 일일이 제작하시나요? 세상이 많이 달려졌더라구요. 제때만해도 아이콘 하나하나 다 만들어서 제작하고 DSLR 카메라 들쳐메고 이미지자료도 일일이 자체 제작했는데, 요즘은 너무나 많은 리소스를 제공하는 사이트도 많고 다양한 프레임웍을 제공하는 사이트도 많네요. 데이터의 홍수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그래서 더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라이센스에 대한 원칙만 잘 지킨다면 풍부한 소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말 좋은 세상에 살고 있는건.. 2019. 4. 23.
Wacom Intuos 타블릿 구입 Waco Intuos 타블릿 구입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와콤 인튜어스 타블릿 구입기를 포스팅하려 합니다. 사실 타블릿은 와콤 인튜어트 예전버전으로 사용해오고 있었는데.. 요즘은 노트북으로 일을 많이 하다보니 거의 사용할 일이 없더라구요. 집에서는 듀얼로 그래픽 작업이나 기타 작업들을 할때 사용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부터 잘 안되기도 하고 거의 마우스 패드 역할만 하면서 방치되고 있었네요. 이번에 와콤에서 나온 타블릿은 휴대성을 극대화 시킨 제품같아요. 블루투스로도 연결가능하구요~ 굉장히 가볍습니다. 크기도 드레그 영역은 확대하고 여백의 필요없는 공간을 확 줄여서 사용성을 높였습니다. 크기가 작은 반면에 사용성은 높아요. 그래서 휴대하면서 노트북으로 작업할때도 아주 좋네요. 이제 방학도 다 끝나가고 2학기 .. 2018. 8. 22.
[나트랑 여행] 가장 유용했던 물건 정리 여행을 가기전에 챙겨야 할 물건들을 액셀에 꼼꼼히 정리를 해 나갔더니.. 막상 가져가야 할게 굉장히 많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챙겨가다보면 짐이 많아지기 마련이구요. 이번 여행에서는 최대한 줄이고 줄여서 가져갔습니다. 그중에서 여행 시 유용했던것 몇가지 정리해 봤습니다. 일단 나트랑에서 렌트를 하지 않은 우리에게 가장 큰 문제는 기동성이었어요. 자유롭게 투어를 하기위해 픽업서비스를 신청하거나 시내에서는 택시를 타고 다녀야 했는데.. 익히 듣기로는 바가지 요금도 있고, 빙빙 도는 경우도 있어 택시를 잘 타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니 겁이 나더라구요. 알아본 택시정보로는 비나선, 마일린을 타는게 가장 좋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Grap 이라는 정보를 알게되었는데... 정말 강추입니다. 1. Grap 그랩은 .. 2018. 8. 20.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10편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10편 나트랑 여행기 - 아미아나 리조트(Amiana Resort) 4편 아미아나 리조트 네 번째 편입니다. 크게 뭐 한건 없구요. 하루종일 수영하고 먹고 또 수영하면서 여유있게 보낸게 다이네요. 그래도 시간이 어찌나 잘 가는지~~ 많이 아쉬웠네요. 리조트 조식입니다. 굉장히 넓구요. 갯수도 많습니다. 그래도 먹는건 늘 비슷했던것 같아요. 후라이, 스크램블, 김밥, 빵, 씨리얼, 과일 등으로~~ 김치도 있더라구요. 한국사람들이 많이 오긴 오나봅니다. 김치가 그렇게 맛나지는 않았어요~ ㅎㅎ 항상 후라이와 함께~~^^ 우린 항상 조식은 인사이드에서 먹고, 저녁은 선선한 바람 맞으면서 아웃사이드에서 먹었어요. 아침 식사시간때는 다리밑에 모기가.. 2018. 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