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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13

어느 전망대~ 지도를 따라 꼬불꼬불 계속 산으로 한참을 올라가서 만난 푸켓의 어느 전망대.. 그곳에서 파노라마로 본 마을의 전경..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 . . . . . . . 이곳이 전망대~ 약 200mm정도를 계단으로 올라가 드디어 3층으로 된 전망대 도착~ 전망대가 둥근 계단으로 3층형으로 올라가게 되어있는데, 맨 꼭대기에서 내려다본 전망은 마치 천국을 내려다 보는 기분이었다. 안가봤으면 후회했을것 같은 곳이다. . . . . 위에서 내려다본 전망대 입구 . . . . . . . . 2011. 2. 28.
신발 야자수 푸켓 아쿠아리움 주변 바다를 구경하다가 발견한 야자수 나무.. 아주 독특하면서도 재미있는 데코레이션이다... . . . . . . . . . . . 2011. 2. 28.
푸켓 '또 다른 까론비치' 푸켓의 또 다른 비치. 이곳은 르메르디앙 호텔쪽에서 본 '까론비치'인데 대부분 이 호텔의 투숙객만 이용하는 곳이라고 한다. 우리도 궁금해서 들어가 봤는데, 그냥 둘러본다고 해도 가이드들의 삼엄한 경비가 있었다. 자기네들끼리 무선을 다 해서 호텔쪽을 이용한다거나 하면 알수 있는 것 같았다. 우리는 비치를 둘러보고 바닷물에 발도 담궈보고, 아름다움에 빠져봤다. 그런데 어찌나 더운지... 그래도 너무 아름다운 곳이었다. . . . . . . . . . . . . . . . . . . . . 2011. 2. 28.
푸켓 '까따비치' 너무나 아름다운 바닷빛~ 까따비치~ . . . . [푸켓 여행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1. 2. 28.
까이섬 푸켓의 환상의 섬 '까이섬' 전날에 호텔 근처 여행사를 통해 투어를 신청해두고 다음날 일찍 까이섬을 다녀왔다. 어린아이들이 있다고 하니 피피섬보다는 까이섬을 추천했다. 피피섬도 가고 싶었지만 미소가 열이 좀 있어서 걱정이 되어 가까운 까이섬으로 선택했다. 정말 환상 그 자체다. 너무 더워서 아이들이 좀 고생은 했지만 그래도 물고기도 직접 만져보고 먹이도 주고 너무 너무 재미있었던 투어였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1. 2. 28.
푸켓의 어느 비치 차로 해변을 돌다가 발견한 멋진 곳~ 이름은 모르겠지만 너무 너무 아름다운 장관을 자랑하던 곳.. 또 가고 싶다... . . . [푸켓 여행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1. 2. 28.
[푸켓-태국] Small View Point #3 파파야 세이크 한잔~ 60바트~ 우리나라 돈으로 약 2000원 정도인것 같다. 그냥 저냥 맛~ ^^ . . .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2011. 2. 28.
[푸켓-태국] Small View Point #2 아무래도 진짜 박제를 한 듯한 장식품. 박제라기보다는 껍질만... 뭔진 모르지만 독특하다... 웬지 태국스럽다는..^^ . . . .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2011. 2. 28.
[푸켓-태국] Small View Point 푸켓의 어느 뷰포인트에서 내려다 본 바다 풍경 . . . . .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2011. 2. 28.
[푸켓] Small View Point에서 차한잔~ ▲ 조식을 먹고 차를 타고 자유투어를 시작했다. 아침에는 비가 왔지만 아침밥을 먹고 나니 언제 그랬냐는듯이 반짝반짝 햇볕이 비친다. 그래서 그런지 풍경들이 더 깨끗하고 이뻣다. 하늘이는 아직은 조금 핸들 위치때문에 헷갈리는것 같지만 워낙 베스트 드라이버이다보니 잘 적응하는것 같다. 9시 45분쯤 Small View Point에 도착했다. 이곳은 워낙 유명해서 출발하기전에 책을 보며 꼭 둘러볼거라고 메모해 놓았던 곳이었다. 특히 야경이 더 전망이 좋고 인기가 있는 곳이라고 한다. 일을 마친 젊은이들이 삼삼오오 오토바이를 타고 많이 오는 곳이라고 한다. 그러고 보니 태국은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그로인해 운전할때 무지 조심해야 했다. 일단 차를 주차하니 주인아저씨가 '싸오디카~' 라며 뛰.. 2011. 1. 19.
[푸켓] 허니리조트 [2010년 9월 푸켓여행기] ▲ 공항에 도착하자 '푸켓 렌트카'에서 직원이 내 이름으로 피켓으르 들고 있었다. 한국에서 렌트카 예약시 도착할때 공항에서 인수받아 출발하기 전 공항에서 반납하는 식으로 예약을 해 두었다. 그 분을 따라 나가자 우리가 예약한 차를 몰고 왔다. 기종은 Honda jazz, 차량은 소형이었지만 아주 새 차여서 승차감이 참 좋았다. 운전대가 오른쪽에 있다보니 첨엔 엄청 어색하고 헷갈렸다. 이분이 렌트카 사무실이 공항 바로 옆에 있다며 같이가서 계약서를 쓰고 주위사항을 듣고 가져가면 된다고 해서 사무실로 같이 갔다. . . . . . ▲ 울 하늘이가 사무실에서 계약서를 쓰는동안 우리는 차 안에서 기다리며 한컷~ 더운데 에어커도 팡팡 나온다... . . . . ▲ 공항에서 우리 숙소.. 2011. 1. 19.
푸켓 여행기 2 ▲ 방콕에서 푸켓공항까지는 1시간정도 밖에 안걸려서 간단하게 빵이 나왔다. 빵은 딱딱하고 별로였다. 애들도 거의 안먹음.. 트렁크속에 컵라면과 짜파게티가 간절히 생각났다. . . . . . . ▲ 홍콩 인터네셔널 공항 아직은 컨디션 좋은 우리 유민 미소~ . . . . . ▲ 같은 비행기에 동남아 사람들이 참 많이 타고 있었다. 그 중 유독 우리 유민 미소가 이쁘다며 계속 인사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결국은 같이 사진한방 찍었다..ㅋㅋ 우리 유민 미소의 인기는 국제적이었구만.... . . . . . . ▲ 이제 다시 홍콩을 출발하기 위해 타이항공을 탔다. 이제 방콕으로 출발~ . . . . . ▲ 유민 미소는 이미 꿈나라로~ 방콕으로 향하면서 시차가 1시간 차이가 나기 시작했다. 피곤해지기 시작~ . . .. 2010. 10. 20.
푸켓으로 출발~ [소피의 푸켓여행 일지] ▲ 2010년 9월 11일.. 고대하고 고대하던 우리가족 푸켓여행이 시작되었다. 전날 저녁부터 새벽까지 억수같은 비가 쏟아졌다. 비올것을 대비해 여행가방도 모두 비닐로 싸두고 비옷도 준비했다. 아침에는 좀 그칠줄 알았는데... 아쉬움을 뒤로한채 6시 30분에 공항버스를 타기위해 정류장으로 나왔다. 공항버스가 의외로 참 편안하고 좋았다. 어른은 14,000원, 어린이는 7,000원.. 우리 미소는 공짜~ 왕복으로 이용할 수도 있고, 교통카드도 이용가능했다. 참 편하다... . 컨디션과 기분까지 최고조로 공항으로 출발~ 일찍 도착해서 공항에서 아침을 간단히 사먹고 여기저기 구경도 하며 게이트로 출발했다... 공항 바깥으로 비행기가 서있는것만 봐도 설레이던 우리... . . . . ... 2010. 1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