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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74

[나트랑 여행] 가장 유용했던 물건 정리 여행을 가기전에 챙겨야 할 물건들을 액셀에 꼼꼼히 정리를 해 나갔더니.. 막상 가져가야 할게 굉장히 많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챙겨가다보면 짐이 많아지기 마련이구요. 이번 여행에서는 최대한 줄이고 줄여서 가져갔습니다. 그중에서 여행 시 유용했던것 몇가지 정리해 봤습니다. 일단 나트랑에서 렌트를 하지 않은 우리에게 가장 큰 문제는 기동성이었어요. 자유롭게 투어를 하기위해 픽업서비스를 신청하거나 시내에서는 택시를 타고 다녀야 했는데.. 익히 듣기로는 바가지 요금도 있고, 빙빙 도는 경우도 있어 택시를 잘 타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니 겁이 나더라구요. 알아본 택시정보로는 비나선, 마일린을 타는게 가장 좋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Grap 이라는 정보를 알게되었는데... 정말 강추입니다. 1. Grap 그랩은 .. 2018. 8. 20.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10편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10편 나트랑 여행기 - 아미아나 리조트(Amiana Resort) 4편 아미아나 리조트 네 번째 편입니다. 크게 뭐 한건 없구요. 하루종일 수영하고 먹고 또 수영하면서 여유있게 보낸게 다이네요. 그래도 시간이 어찌나 잘 가는지~~ 많이 아쉬웠네요. 리조트 조식입니다. 굉장히 넓구요. 갯수도 많습니다. 그래도 먹는건 늘 비슷했던것 같아요. 후라이, 스크램블, 김밥, 빵, 씨리얼, 과일 등으로~~ 김치도 있더라구요. 한국사람들이 많이 오긴 오나봅니다. 김치가 그렇게 맛나지는 않았어요~ ㅎㅎ 항상 후라이와 함께~~^^ 우린 항상 조식은 인사이드에서 먹고, 저녁은 선선한 바람 맞으면서 아웃사이드에서 먹었어요. 아침 식사시간때는 다리밑에 모기가.. 2018. 8. 20.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9편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9편 나트랑 여행기 - 아미아나 리조트(Amiana Resort) 3편 아미아나 리조트 세 번째 편입니다. 우리는 체크인도 하고 방에서 점심도 해결하고 바로 수영장으로 고고~ 했어요~ 한시간이라도 빨리 나가고 싶었거든요~ 리조트에 비치되어있는 베트남 모자를 쓰고, 쪼리를 신고 수영장으로 향했네요~ 가면서 사진도 찍구요~ 베트남 소녀가 따로 없군요~ 바다를 등지고도 한컷~~ 우리 수영장은 언제 가는거뉘~~?? 베트남 현지 모녀~~ㅎㅎ 드디어 수영장 앞으로~ 베드에 자리도 잡았구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여찌나 여유로운지.. 수영하다 힘들면 베드에서 좀 쉬다가 또 다른 수영장에서 수영했다가.. 지겨우면 또 해변에서 수영하고~.. 2018. 8. 20.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8편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8편 나트랑 여행기 네째날 - 아미아나 리조트(Amiana Resort) 2편 아미아나 리조트 두번째 편입니다. 체크인이 마무리되고 나니 방까지 짐을 실어줄 차가 오더라구요. 이름이 있던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우린 짐과 함깨 차를 타고 방으로 향했어요. 길이 어찌나 이쁜지 아침마다 산책해야지~ 결심했어요~ㅎㅎ (결국 실행은 못했지만요~~) 여기가 우리 방이 있는 집이구요~ 완전 집 개념이더라구요. 우린 2층입니다. 2층이라 더 좋았어요~ 완전 숲속에 집이 있는 느낌이었고 아침 저녁으로 정말 공기도 좋고 너무 만족스러운 리조트에요~~ 오션뷰가 아니어도 너무 너무 좋았답니다. 우리 룸에서 바닷가쪽으로 나오는 길이에요~ 너무 이쁘죠~~ 우린.. 2018. 8. 20.
[2018-08-05(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6편 [2018-08-05(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6편 나트랑 셋째날 - 포나가르탑→나트랑센터→라운지 맛사지→뽈락→ 레인포레스트→롯데마트 나트랑 셋째날입니다. 베트남은 아침이 정말 일찍 시작되는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알람없으면 못일어나는 스타일인데 여기와서는 6시만 되면 눈이 뜨이는거에요~ㅎㅎ 그래서 일찍 일어나 정리도 하고 아이들 깨워서 일찌감치 조식을 먹고 하루를 준비했어요. 조식은 가급적 좀 일찍 먹는게 좋더라구요. 좀 늦게 가면 음식이 많이 남아있지 않아서 별로였어요. 물론 채워주긴 하겠지만요~~ 나트랑에 있는동안 나트랑 해변의 해돋이를 꼭 보고 싶었는데... 결국 실행은 못했네요..ㅎㅎ 이것도 다음 기회에~~ 오늘의 일정은 나트랑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포나가르사원을 방문했습.. 2018. 8. 20.
[2018-08-04(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5편 [2018-08-04(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5편 나트랑 둘쨋날 - 갈랑갈, 환전, 콩다방, 롯데마트 방문기 나트랑 둘쨋날입니다. 둘쨋날에는 원래 빈펄랜드를 방문하려고 했는데, 호텔 프런트에 문의하니 입장권도 호텔에서 끊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비용을 보니.... 거의 한화로 45,000원정도 하네요. 거의 뭐 우리나라 에버랜드 입장료보다 비싼것 같더라구요. 할인혜택도 전혀 없는것 같구요. 특히나 주말같은날에 가면 어마어마하게 줄을 기다려야 해서 힘들다는 후기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는 빈펄랜드는 안가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오늘은 어제의 피로때문인지 느지막히 일어나 조식을 먹고 천천히 움직였어요. 아이들이 어릴때는 호핑투어 같은걸 가면 무척 좋아했는데, 좀 컷다고 그런건.. 2018. 8. 19.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4편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4편 SkyLight (스카이라이트) 여행 전 나트랑 가면 꼭 가보고 싶은곳이 '스카이라이트' 였어요. 레스토랑이면서 밤에는 클럽을 즐길 수 있는곳~ ^^ 아이들과 같이 한 여행이지만 아이들도 같이 즐길 수 있다고 해서 우리 아이들을 데리고 꼭 가봐야지 했던 곳이거든요. 그런데 막상 가보니 아이들이 함께 하긴 좀 그랬던것 같아요. 젊은이들이 즐기는 클럽 문화이기 때문에 일단 아이들이 공감이 안가는것 같구요. 술 담배에 노출되어 있는 곳이라 좋아 보이진 않았어요. 암튼 우리 가족은 스카이라이트에서 레스토랑을 이용하고 클럽 오픈시간에 분위기만 잠깐 보고 나왔네요~ 다음엔 아이들 없이 꼭 다시 가 보는걸로~~~ 더 늙기전에...;; 스카이라이.. 2018. 8. 19.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3편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3편 1일째 - Maple Hotel & Apartment 체크인 나트랑 여행 첫날 이어서 포스팅할께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6시부터 투어를 시작했더니 하루가 참 길더라구요~ ㅎㅎ 얼리모닝투어를 마치고 이제 우리 첫 숙소인 메이플 호텔로 드랍 서비스를 받고 있는 중이에요~ 가는 길에 여기저기 사진도 찍어 봤네요. 저 핑크색 건축물도 TV에서 봤던 거라 반갑더라구요. 나트랑 해변에 위치하고 있는데 무슨 광장처럼 해변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공연도 하고 축제처럼 저녁이 되니 엄청 시끄럽더라구요. 복잡하구요~ 일단 첫날은 저렇게 차 안에서 보고 지나갔네요~^^ 버스안에서 찍었더니 이렇습니다~~^.-;; 우리는 나트랑 6박 7일동안 나트랑 .. 2018. 8. 19.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2편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 그 두번째 이야기 드디어 우린 비행기에 몸을 실었답니다. 밤 거의 2시에 비행기를 타다보니 엄청 피곤하더라구요. 그도 그럴것이 우리 그 전날 오전부터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여기저기를 엄청 싸돌아 다니다보니 출발도 하기전에 여행 피곤이 오더라구요..ㅎㅎ 우린 타자마자 녹초가 되어서 잤습니다. 비엣젯 항공이 워낙 작은 비행기이고 좌석간 거리도 좁다보니 더 피곤하더라는... 목쿠션 하나씩 걸치고 잠을 잤는데 눈 감자마자 도착한것 같은 느낌? ㅎㅎㅎ 비엣젯 항공은 좌석이 3,3이 끝입니다. 그래서 우린 아이들과 저랑 3명 앉고 남편은 옆에 혼자 앉아서 갔는데, 갈때는 거의 꽉차서 갔구요. 올때는 남편쪽 좌석 옆에는 아무도 안타서 아이들 누워서.. 2018. 8. 18.
[2018-08-03(6박7일)] 베트남 나트랑(나짱) 여행 이야기 1편 안녕하세요. 정말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을 하게 됐네요. 우리 가족 오랜만의 해외 여행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사실 여행다녀온지도 벌써 2주가 되어 가네요. 사진도 며칠동안 틈틈히 작업했는대도 다른일이 많아서 이제 겨우 마무리했구요.. 사진이 어마어마 거의 폭탄수준~~~ 여행은 역시 다녀온 사진을 보며 추억을 되짚어 볼때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몇달전부터 항공 티켓 예매할때랑요~~^^ 티켓을 예매완료하고 나면 이제 들뜨기 시작하죠~ 그러다가 호텔 예약, 각종 투어 검색, 나라 정보, 스케줄, 여행지 검색하기 등등... 이러면서 스트레스가 스믈스믈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특히 우리 가족은 한번도 여행사를 통해본 적이 없네요. 항상 자유여행을 하다보니 모두 저 혼자 독박으로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는.. 2018. 8. 18.
전주한옥마을 당일치기 여행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요즘 살짝 귀차니즘도 있고 그러네요... 날씨가 푹푹찌는 요즘인데, 오늘은 억수같이 비가 내려서 장마인가 했네요. 비가 싫긴하지만 가끔 이렇게 시원하게 내려주면 기분이 시원해 지긴 한거 같아요^^ 좀 지난 여행이긴 하지만 우리 가족 전주 한옥마을 여행기 올려봅니다. 지난 6월 6일 화요일 현충일에 아이들과 함께 고속버스를 타고 당일치기코스로 전주를 다녀왔어요. 그동안 말로만 들었던 한옥마을 너무 가보고 싶었거든요... 차로 가면 피곤할것 같기도 하고 연휴라 많이 막힐듯 하여 고속버스로 결정~~!! 역시 좋은 선택이였어요~~ 좌석도 우등 좌석이라 너무 편안했고 막히지도 않았거든요... 시간은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2시간 30분정도 소요되었어요.. 며칠전에 남부고속버스 터미.. 2016. 6. 16.
동남아 여행지를 닮은 국내의 여행지..'라카이 센터파인 리조트'를 다녀오다 # 2014. 08. 23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의 여름 휴가.. 큰 아이가 밤마다 좀 아파서 솔직히 여행을 떠나는것이 많이 걱정이 되었지만 아이들이 너무나 기다렸던 여행이었기에 취소를 할 수 없어 강행을 했다. 물론 동해쪽에 많은 비소식이 있었지만 무작정 떠났다. 동해쪽은 얼마만에 간 여행이지... ** 가는 첫날은 너무나 날씨가 좋았다.. 폭풍전야라고 했던가.. 콘도에 짐을 풀고 전망을 보니.. 정말 오길 잘 했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라카이 센터파인 리조트... 동남아 리조트를 모델로 작년에 오픈되었다고 한다.. 리조트의 구석구석이 동남아 리조트 느낌이 물씬 풍겼다. 특히나 우리집 아이들이 좋아라 하는 리조트 수영장.. 아빠도 국내의 워트파크는 그닥 좋아하지 않고 이런 수영장을 너무나 좋아해서 마치.. 2014. 8. 28.
서울을 재미있게 도는 방법 올 여름방학때 울 큰 짱아가 UCC외교대사로 뽑여서 교육도 받고 재미있는 UCC도 만들어 봤다. 유명한 사이버 외교 사절단 와 가 함께 했다... 재미있게 교육도 받고 열심히 준비해본 첫 동영상~ 아이들이 재미있게 찍기도 했지만 서로 의논하며 멋진 콘티를 짠것도 너무 잘 나온것 같은데.... 내가 봐도 Very Good~!!! 전국에서 모인 초중고 학생들이 한국을 알리는 UCC를 제작하여 시상을 하게 되는데 아직 발표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많이 많이 봐주시고 좋아요~ 팍팍 달아주세요~ 주위에 보여주니 모두 상받겠다고 하네요.. 어떤가요? 재미있나요? 아이들의 시선으로 봐주세요~ 검색어: UCC외교대사 Let's spin with Korean kids in Seoul. http://youtu.be/Eg.. 2013. 8. 16.
말레이시아 랑카위 가족여행기 ## 제 3탄 ## 랑카위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날씨는 많이 덥지만 왠지 그동안 서울이 많이 더워서인지 서울보다는 덜 더운 느낌이었어요. 비행기에 내려서 공항으로 들어가는 길... 셔틀버스같은건 없다더니 정말 그런가 봅니다. 그냥 걸어서.... 공항은 다소 좀 썰렁하더군요 우린 렌트를 할 생각이어서 알아봤더니 공항에서 나오면 렌트업체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저기 양 옆으로 모두 렌트 및 투어 예약업체... 저는 공항을 완전히 나가면 있는 줄 알았는데 짐찾고 안쪽에 바로 저렇게 나열되어 있더라구요. 약각 호객행위도 하더라는... 우리는 나오자마다 바로 첫번째 보이는 곳에서 렌트했어요. 흥정을 많이 해야한다는 정보를 입구하고 반으로 후려쳤지요... 흥정이 되더군요. 차량은 닛산 중급으로 했구요. 3일에 220.. 2012. 8. 30.
말레이시아 랑카위 말레이시아 랑카위 홀리데이 빌라 2012. 8. 30.
말레이시아 랑카위 말레이시아 랑카위 맹글로브 투어 중에... 2012. 8. 30.
랑카위 바라만 보아도 편안해지는 바다 2012. 8. 30.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랑카위 가족여행 2 ## 제 2탄 ## 드디어 쿠알라룸푸르 LCCT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 너무 늦게 도착하다보니 피곤하기도 하고 둘러볼 시간도 없더군요. 우린 여행오기전 예약해 두었던 Tune 호텔로 향했지요. 인터넷에 알아보니 툰호텔로 가는 셔틀버스가 있다고 해서 물어물어 찾아가서 기다렸는데 20분이 지나도 안오더군요. 몇몇 기다리는 여행객들이 있긴했는데 결국은 모두 걸어가더라구요. 우리도 언제올지도 모르는 버스를 기다리느니 걸어가자 생각하고 툰호텔로 걸어갔어요. 공항에서는 걸어서 10분 거리라고 하더라구요. 의외로 공항에서 호텔이 조금 보여서 그것만 보고 따라갔는데 가는길이 있더군요. 금방 도착... 괜히 기다렸어.... 이곳에 셔틀버스 기다리는 곳입니다.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버스가 너무 안오더라고요. 혹시 늦게.. 2012. 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