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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풍경

봉수대 해수욕장


7월 31일날 비발디에서 바다를 보기 위해 동해쪽으로 갔다.
동해도 비 올 확률이 좀 있어서 걱정이 되었지만 일단 떠나보기로 결심했다.
캠핑을 해야 해서 좀 깨끝한 오토캠프장을 찾으니까 송지호해수욕장 오토캠프장이 좋다고 했다.
그런데 당일날 가니 자리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근처 다른곳을 찾아보니 봉수대해수욕장에 오토캠프장이 있어서 이곳에 탠트를 쳤다.
그런데 좋은 곳은 모두 예약이 차서 야영장쪽으로 쳤는데 오히려 더 넓게 사용할 수 있어 더 좋았다.
단 화장실이 거의 200M~
그래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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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우리집
이번에 타프도 장만하고 그럴싸하다.
비만 안오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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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짤입니다~ 뿌~
텐트치고 고생한 우리 하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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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입으로만 지도편달 해드린 나도 고생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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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두 공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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