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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풍경

푸켓 '또 다른 까론비치'




푸켓의 또 다른 비치.
이곳은 르메르디앙 호텔쪽에서 본 '까론비치'인데 대부분 이 호텔의 투숙객만 이용하는 곳이라고 한다.
우리도 궁금해서 들어가 봤는데, 그냥 둘러본다고 해도 가이드들의 삼엄한 경비가 있었다.
자기네들끼리 무선을 다 해서 호텔쪽을 이용한다거나 하면 알수 있는 것 같았다.
우리는 비치를 둘러보고 바닷물에 발도 담궈보고, 아름다움에 빠져봤다.
그런데 어찌나 더운지...
그래도 너무 아름다운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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