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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 '마루'의 멋짐 뿜뿜 + 이름: 마루 + 견종: 스피츠 + 나이: 8살~ (아마도 사람나이로는 50살이라지??) 며칠전 미용을 하고 온 우리집 강쥐 '마루'님~ 왜 이리 이뻐? 멋짐이 넘쳐나네... 역시 스피츠는 털빨이야.. 여름이면 털을 다 깍아주는데 그땐 어찌나 못생겼는지 사진도 찍어주기 싫다는.. 겨울에 많이 찍어놔야지... 더보기
2021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홈파티 벌써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고 보름이 지났군요. 정말 어찌 이리도 하루하루가 빠르게 지나가는지... 늦었지만 이사 후 첫 우리가족 크리스마스 홈파티 사진 올려봅니다. 항상 우리 가족은 조촐하지만 집에서 파티를 한답니다. 음식도 준비하고 서로에게 선물도 준비해서 개봉하는 모습 오늘 하루를 고스란히 영상으로 남긴답니다. 올해도 새로운 집에서 즐겁게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즐겼습니다. 아이들이 어릴때는 크리스마스 캐롤에 맞춰 춤도 추고 참 귀여웠는데 이제 다 컷다고 그런건 전혀 없네요. 큰아이가 벌써 20살이 되었어요.. 애기때 캐롤송에 맞춰 막춤추던때가 엇그재 같은데... 작은아이는 자기방에 트리가 있어야 한다며 요즘 유행하는 그림트리에 조명을 열심히 설치하더니.. 나름 분위기 있네요. 우리 마루도 특별.. 더보기
34평형 아파트 깔끔한 인테리어 후기-3 34평형 아파트 깔끔한 인테리어 후기 3번째 포스팅입니다. ▲ 방 복도 큰방과 작은방 사이 복도에요. 여기도 조명 다 넣었구요. 너무 해보고 싶었던 템바보드를 설치했어요. 이것도 인테리어 박람회에 갔다가 너무 이뻐서 꼭 하고 싶었답니다. 색상도 다양하고 종류도 많아서 고민을 많이했는데 진한 색상은 좀 질릴 수 있다는 의견으로 은은한 회색으로 결정했어요. 눈에 띄지는 않아도 괜찮은것 같아요. 스위치는 모두 ABB제품이에요~ ▲ 복도 콜솔 여기 콘솔도 너무 고민을 많이했는데 정말 작은 사이즈를 찾다찾다 하나 얻어걸린 제품이에요.ㅋㅋ 딱 액사나 화분 몇개만 올려도 깔끔해보이는... 자리 많이 차지하지 않는... 완전 내가 찾던 스타일~ 만족합니다. ▲ 식탁 '보컨셉' 우리집 하일라이트 식탁이에요. 정말 여기에.. 더보기
34평형 아파트 깔끔한 인테리어 후기-2 오늘은 사진으로 인테리어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신혼도 아니고 해서 대부분 기존에 사용하던 생활용품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서 이사를 하고 보니 이사전의 그 깔끔함이 다소 묻히는것 같아 아쉬움이 있네요. 그래도 이사하면서 이렇게 많이 버려본적도 없는것 같아요. 한번씩 이사를 가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그래야 묵은 짐을 버릴 수 있다는... 그렇지 않으면 어디에 어떤게 들어있는지도 모름~! 이번에 어떤것과도 타협할 수 없었던 부분은.. - 웨인스코팅 - LG오브제 가전제품으로 통일 교체 - 보컨셉 식탁 구입 - 대리석 바닥공사 - 시스템에어컨 설치 및 실링팬 공사 - 인덕션으로 교체 - 중문 공사 였답니다. 이 부분은 절대로 양보할 수 없었기에 진행했구요. 너무 만족합니다~ ㅎㅎ 나의 삶이 소중하기에~~ ▲.. 더보기
34평 아파트 깔끔한 인테리어 후기-1 7,8,9월동안 인테리어 준비로 한참이었는데.. 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 그동안 직장인이라 너무 바빴구요. 이사는 9월28일날 순조롭게 진행하여 지금 잘 살고 있답니다. 벌써 4개월이 되어가네요. 정말 세월이 참 빠름을 또 한번 느끼며.. 이렇게 2022년으로 해도 바뀌었네요. 우선 인테리어가 완전히 끝난 후 입주청소 후의 모습과 이사짐 다 들어온 후 모습을 같이 올려봅니다. 지나고 보니 인테리어는 정말 다 돈으로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구요. 저는 이번에 철저하게 돈과 타협한 공사였어요.ㅜㅜ 하고싶은게 다 백단위로 움직이니까 꾹 누르고 줄여나갔드랬어요. 그리고 공사기간이 너무 짧고 이사일이랑 맞지않아서 화장실 공사는 못했어요. 그렇게 한 이유는 이 아파트가 4년밖에 안된 비교적 새 아파트라 화장실이 깨끗한.. 더보기
[10] 아파트 인테리어 - 웨인스코팅 도장 추석 연휴가 지났다. 이제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어가는것 같다. 오늘은 도장공사가 진행되었다. 우선 벽지로 도배되는 부분은 진행을 했고, 도장으로 들어가는 부분을 마지막으로 진행한듯 하다. 좀 걱정했는데 마무리가 깔끔하게 잘 나왔다. 실제로 보니 화이트가 좀 살다보면 때타지 않을까 걱정이긴하다. 조심하는 수 밖에~ 암튼 만족스럽다. 사춘기 우리 아이방에는 본인이 원한 색상의 도배지가 없어서 도장을 하기로 했다. 까탈스러운 우리 딸이 고른 색상이다. 공부하면서 눈이 쉴공간이 필요하다나? 그래서 그린색으로 선택~ 색상이 생각보다 만족스럽게 나와서 너무 기분이 좋다. 아이가 자기방이라고 벽지, 커텐, 침대까지 모두 직접 선택을 했다. 나중에 딴말 안하것지... 이제 이사일도 얼마남지 않았다. 집안에 있는 가구며.. 더보기
열심히 운동중~ 그동안 온동을 꾸준히 해온지도 거의 5년이 훌쩍 지난것 같다. 처음엔 너무 저질 체력이라 운동을 시작했다. 난 원래 재미없는 운동을 너무 너무 싫어한다. 예를들면, 헬스, 요가, 계단오르기, 달리기, 걷기.. 등등 어쩜 그리 싫은지.. 난 그저 음악에 몸을 싣고 정신없이 빠져서 하는 뭐 그렇고 그런 운동? 재즈댄스, 줌마, 방송댄스~~ 뭐 이런거?? 그런데 또 이런건 뭔가 심심하고.. 뭔가 파워있고 재미있는 땀을 한바가지 흘릴 수 있는 그런 운동을 찾다가 스피닝 이란 운동을 접하게 되었다. 웬걸? 스피닝 선생님이 좀 전에 클럽에서 디제잉을 하고 온것마냥 어찌나 신나는지.. 그만 스피닝의 매력에 쏙~ 빠지고 말았다. 그래서 5년을 스피닝을 해오다가.. 작년 코로나가 발병하면서 스피닝이 가장 먼저 문을 닫는.. 더보기
돈주고 버릴뻔한 것 당근했죠~ 이제 이사가 얼마남지 않았다. 새로 이사가는 곳이 전체 인테리어공사를 진행하다보니 버려야 할것들이 한두개가 아니다. 그래서 차근차근 정리해서 버릴것은 버리고, 중고로 판매할것들을 당근마켓에 하나둘씩 올리기 시작했다. 처음에도 책부터 정리했는데 거의 팔리지가 않길래 '당근뭐야~ 잘 안팔리잖아~' 라고 생각했는데, 덩치큰 전자제품, 가구 등을 올리기 시작하니 금방금방 팔리는 것이 아닌가~ 정말 이렇게 덩치가 큰걸 누가 싣고 가냐 싶었는데 용달서비스 이용해서 다 싣고 가는게 아닌가.... 그래서 지금까지 판매한것들을 정리해봤다. - 삼성패밀리허브 냉장고(841L) - 딤채 - 통돌이 세탁기 - 대리석 식탁 - 아이들 2층침대 - 화장대 - 거실테이블 - 아이들 서랍장 - 거실책장 - 아이들 옷장 - 우리 옷장.. 더보기